대인관계가 협소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일상의 이야기

  페이스북에 가입하고 친구찾기를 하니 '헐'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완전 혼자놀기를 한 결과 지금은 마땅히 친구라 할 사람이 없다는걸 느끼는데 외로움과 동시에 '그런데?'라는 감점이 떠오르네요.
  친하게 지낸 이들도 없고, 어느 정도 지낸 사람들과도 그닥 친하다 할 정도는 아니게 지낸 결과가 이거니 자신이 중심이 되는 페이스북에서는 할 수 있는게 없네요.
  회사에서라도 좀더 대인관계를 넓혀 가봐야겠어요.
 
  그전에 이글루스 포스팅이라도 좀 해야겠네요.
  이번주에 몇권 읽고 리뷰라도 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