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녹님의 허락을 얻어 작은 바람의 노래를 올리기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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誹謗)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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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일본의 팬픽 A crossroads of fate의 번역본을 타입문넷의 슬라임98154230 님의 허락을 얻어 올리게되었습니다.
일부 어색하거나 맞지 않는다 여겨지는 부분의 수정권한도 받았고 곧 수정될 예정입니다.
후에 타입문넷의 팬픽-완결 에 가셔서 원본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2011/01/18
  흑녹님은 타입문에 까마귀, 작은 바람의 노래를 연재하셨고 오늘 허락을 해주셔서 작은 바람의 노래를 올리기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허락해주신 흑녹님에게 감사드리고 읽으시는 분들도 글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유노가 간지나는 유간지를 좋아하지만, 유간지를 느끼기 위해서는 유노가 굴러야하더군요.
  유노는 진정 굴릴 수록 깊은 맛이 나는 케릭터죠.
  아래는 외형적으로 유노를 봉인하는 아이템들을 제거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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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개형 05화 -아저씨 패러디- 용개형(WOW 웹코믹)

킬러조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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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개형 04화 -아저씨 패러디- 용개형(WOW 웹코믹)

오래된 것이지만 올린 김에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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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위의 마왕 6권 도서

'구원'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모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이번 권의 대부분입니다. (에필로그 제외)

지금까지 호감이 가기 어려운 모습을 보여주던 아리아 유스의 과거를 보여주고, 나약한 모습이 나와 지금까지 쌓아온 비호감을 어느 정도 날리더군요. 특히 프레이나 애스톤과 이야기하며, '구원'을 주제로 한 작품의 방향을 잡을 때는 단순히 약하기에 타인을 대할 여유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이번 권에서는 지금까지 악역이라는 이미지를 주던 캐릭터의 성향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공모전의 결과가 발표된 후 개막된 에필로그에서는 전혀 생각지 못한 적들이 출현합니다. 그리고 적들에 의해 작품 제목 '원고지 위의 마왕' 걸맞는지 알려줍니다.

더불어 우리가 소설을 보면서 너무나도 '당연'하다 생각해서인지 무심코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새로이 나타난 적들은 모든 것은 각본이라 말합니다.

에리스라는 소녀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작성한 거대한 각본.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한 각본가, 에리스의 옆에 있으며 상황을 파악해 줄거리를 약간 바꾸는 편집자가 나타나고, 전체적으로 밝았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모든 것은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적'을 인지하지 못했기에, '적'을 하나로 생각하였기에 가인은 새로운 적에게 유효한 정보를 얻을 수 없었고, 그것은 비참한 패배로 지키려 했던 것을 지키지 못한 패배를 겪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와 매우 다른 결말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존과 같이 소설에 대한 이야기로 볼 수 있겠죠.

소설을 보면 우연이 너무 많고, 탐정물에서 주인공 주변에 사건·사고가 너무 많이 벌어집니다. 마치 일부러 일을 벌어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 보입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최지인님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실지 기대하게되네요. 이번권에서의 임펙트는 매우 강렬하여 다음권은 이것을 충분히 담아내기 힘들지도 모르기에 더욱 기대되네요.

원고지 위의 마왕 5권까지 읽으신 분이라면 필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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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위의 마왕 6권 충격적입니다. 도서

  공모전이 종료되는 시점까지는 지금까지의 밝은 분위기(2권, 5권은 좀 어둡지만요.)로 지속되지만, 에필로그 부분부터는 충격의 연속이더군요.
  진리의 세계 서열 1위는 그렇다 쳐도, 2위, 3위의 정체와 아리아 유스가 마왕능력을 가지게 된 진정한 이유.
  에리스가 격은 모든 일의 각본가, 그것의 편집자가 나오며, 가인은 그들에게 완벽히 패배합니다.(정신적이면)
  에필로그 전까지는 밝게 끝나는 분위기로 갔지만, 현실이 시궁창이라는 것을 에필로그에서 절실히 보여주네요.
  지금까지의 내용중 제일 재미있다고는 단정 짓지 못하지만, 이번권이 가장 충격적인것만은 단업합니다.

  5권까지 읽으신 분이라면 필독해보시는 좋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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